전체 글303 뻔한 스토리 영화 침입자 관람내용 스릴러 영화 침입자(프리드 핀토, 로건 마셜 그린) 영화는 그 누군가가 괴한이 되어 시골마을에 나타난 침입자로부터 사건과 공포가 이어지는데 섬뜩하기도 하고 왠지 결말이 조금 아쉽기도 했던 기억의 영화였었어요. 영화란 현실과 동떨어져 있을 때도 있으나 어쩔 땐 우리 삶 안에서 리얼하게 전개되는 일상 이야기도 있습니다 영화의 내용과 반응 많은 이들이 괜찮다고 하지만 스릴러 영화의 광팬이라면 극 초반에는 이미 범인이 누구인지 알 수 있다. 스토리 설정이 간단해서 심심풀이로 즐기기에 좋은 영화입니다. 보스턴에서 시골 마을인 커랄리스로 이주해 12년간 결혼생활을 한 부부는 아직 아이가 없었다. 아내 미라는 암에 걸렸지만 지금은 완치된 것 같지만 늘 불안감이 감돌고 있었다 늘 불안하고 우울하게 사는 아내를 위해 조.. 2022. 6. 22. 추천영화 벌새를 보며 감상평 영화가 우리 가정과 사회에게 질문을 합니다 우리 사회의 현실 속에서 가정과 사회에 관한 여러 상황을 전개하면서 우리가 느낄 수 있고 일어날 수 있는 많은 일들 중에서 누구에게라도 이런 삶의 틈바구니에서 설정된 내용이라고 느껴봅니다. 영화라는 것은 현실과도 밀접하게 연관이 있고 얼마만큼 몰입을 하고 직간접적으로 일상 안에서 접목 가능한 내용을 다 받아 들이느냐에 따라 내용을 만족하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알게 된 배우의 작품이라 본 영화 1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한 작품이기도 하다. 감독님 카메라의 눈빛이 꽤 인상적이에요. 처음부터 화면의 시선과 배우들의 표정, 인물들의 대사가 압도되기 시작한다. 배우들의 몸짓과 표정, 공간과 행사, 학부모들의 직업, 학교 공간, 복도에 줄을 서며 선생님이 .. 2022. 6. 21. 코믹영화 '두 번 할까요'비평과 리뷰 제목과 포스터가 스포일러 영화를 본다는 것은 어쩔 땐 현실을 파괴하고 상상 속에서 실제가 아닌 꿈속과 같은 곳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같이 결말이 나는 해피 해피로 기분을 좋게 만드는 그런 영화가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 안에서 너무 삭막하고 복잡한 스케줄에서 매일 매일을 반복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꿈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일어나길 은근 기대해 보기도 하지요 이 영화 기억나세요? "나를 떠날 생각은 없었잖아 당신은 그것을 생각하지 못했지만, 당신은 나를 버렸습니다." 여전히 무대를 장악하고 있던 가수 이정현이 여전히 눈을 부릅뜨고 있는데, 제대로 망가진 코미디도 있었다. 제목을 잘 못 만들었어요. 두번 할까요? 코로나 19 이전 화려한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흥행이 제대로 안됐지만, 제목이 신중하지 못했.. 2022. 6. 20. 영화 푸시-나에게도 초능력이 생기면 캡틴 아메리카(추천영화) 마블의 주인공 캡틴 아메리카와 어벤져스 시리즈,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인피니티 워, 엔드게임의 주인공 1000만 관객을 돌파한 크리스 에반스 주연의 초능력 영화다. 사실 크리스 에반스처럼 배우가 스타덤에 오르는 경우는 드물 정도로 운이 좋은 배진운의 경우지만 상업영화는 처음이다. '판타스틱 포'에서 불을 다루는 아이의 동생 조니 스톰을 연기해 할리우드에 이름을 알렸다는데, 오늘 소개합니다. 나눠져 있지만 연출과 대본은 꽤 괜찮다. 무버와 워처 극중 물건을 마음대로 움직이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 닉이 무버로 불리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인데, 아버지가 권력자 무리에게 살해되던 날 아버지가 죽기 전에 꽃으로 여자를 돕겠다는 아버지의 뜻을 듣고 홍콩으로 숨어버렸다. 나에게도 초능력이 있다.. 2022. 6. 20. 영화 크루서블 흥미 만점 영화는 볼 때 그 당시에는 느끼지 못한 감정과 그 때에는 몰랐던 지나온 후에 알게된 많은 사실들과 전혀 생각치 못한 일들도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영화 크루서블을 봤던 때와 지금의 나를 시간의 연속 속에서 나에 대한 삶 안에서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루서블 감상하고 글 남겨요 우선, 이 영화는 나에게 매우 친근했다. 이전에 '갱스 오브 뉴욕'과 '나의 왼발'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세기의 가장 위대한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중 한 명이었고, '페이스 오프'와 '노트북'에서는 유명하지만 친숙한 배우인 위노나 라이더가 있었다 "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영화 '크리티컬'에 대해 이렇게 초호화 스타급 배우가 한꺼번에 몰린 것은 나의 무지다. 영화의 내용.. 2022. 6. 18. 영화 히든 피겨스(편견과 차별) 이야기 영화를 볼 때는 그냥 그냥 재밌었거나, 아니면 별로였거나 그때 기분에 따라 아니면 그때 내 환경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서 내가 처한 현실에서 나이 입장을 생각하며 쉽게 판단을 하고 느끼곤 하는데 훗날 지나고 나면 그때가 생각이 나고 아련한 추억 속의 나의 한 장면과 영화의 한 장면이 교차되는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17년 한국에서 개봉되었을 때, 나는 이 영화를 보기 위해 오랜만에 영화관에 갔다. 나는 사람이 많은 영화관을 좋아하지 않아서 상영이 끝날 때쯤이면 영화관에 가는 편인데, 이 영화가 너무 보고 싶어서 관객 걱정 없이 보러 간 것 같다. 인종차별이 심했던 1960년대 미국의 상황보다는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할 수 있지만 아직도 차별과 역차별이 많이 남아있어 좋았다. 인종과 성별을 넘어 그들.. 2022. 6. 17. 이전 1 ··· 47 48 49 50 51 다음